지난 2월 25일(목)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창의자본에 관해 교육도 듣고 여러분들께 소개도 해드릴겸 겸사겸사해서 KIAT에 다녀왔습니다. ^ ^ 우선 창의자본에 관.....
며칠전 http://blog.naver.com/venturestory/98676973 이곳을 통해 다양한 아이폰 악세사리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단에 응모했는데 제가 당첨이 되서 오늘 요렇게 우체국에서 기분좋은 택배가 도착..
하나로 칫솔을 사용한 소감은 일단 만족 입니다. 특히 여러 부분에서 발명자의 노력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치약의 규격에 딱 맞추어 치약보관함을 제작한것 과 끝 부분이 깨지는것을 보완하기 위한 장치, 앞부분의..
누구나 부자되길 꿈꾸지만 부자되긴 너무나 어렵습니다. 거기다 자수성가를 하려면 곱절은 힘이 들죠. 요즘 TV 스펀지를 통해 방영되는 신기한 사이트들이 인기를 끌고있는데 저도 뒤지다 발견한게 있어 신기한 이색사이트를 하나를 소..
Via MultiTask 'MultiTask' 는 스코어로 알아보는 두뇌 나이측정 게임입니다. (뮤직 On/Off 는 M을 눌러주세요) 그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 Stage 1. 균형잡기 (←, →) 키를 사용..
미뤄왔던 아이디어 연상법 총정리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 ^ 요즘은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공짜로 만들어 드리기위한 작업에 열중해 있는지라 포스팅이 좀 뜸해 참 죄송스런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언제나 아이디어를 쉽고 간단하게..
자~ 지금껏 설명했던 것들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한 기본자세에 대해 설명드린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가 그렇듯이 단순히 마음가짐과 준비만 제대로 되었다고 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Via Mug Stir 어느 한 공간에 기대어 매달린다는 것. 그건 또 다른 아이디어의 시작이자 디자인의 마무리 였습니다. 비록 테이블 위는 흥건한 액체로 오점을 남겼지만 이렇게 스푼이 머그컵에 대롱대롱 매달림으로써 깔끔하..
이상하게도 책에 싹을 틔웠는지 정체모를 잔디가 고개를 불쑥 내밀고 막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보니 녀석이 꽤 자라서 아마 좀 있으면 무성해질 듯(?) 합니다. 이젠 너무 많이 자라서 다듬어주지 않으면 안될..
Via One Day Poem Pavilion Designer ji yeon Song 복잡한 구멍의 배열사이로 한줄기 빛이 들어와 어둠속에서 메시지를 표현해내는 이 천막은 한국의 신예 디자이너 송지연씨의 작품..
Via Satisfying Drag Designers Qian Jiang & Yiying Wu 날씨가 좀 풀리는 가 싶더니 어제 저녁 서울에는 또 한바탕 비가 내렸습니다. 여러모로 요즘 바쁘게 움직이느라 정신이 없지만 아..
Via Cloakbags 세상 모든 형상을 담을 수 있는 소중한 현장의 보고 카메라. 여러분은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마음껏 사진을 찍어보신적이 있습니까? 저는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멋진 풍경이나 신기한 장면을..
Via Blood Bath Shower Gel 흡혈귀가 나오는 공포영화의 한장면처럼 욕조안을 온통 피바다로 만든다면? 혈액 봉투안에 든 피는 실제 피와 유사하게 만들어진 바디샤워젤로 한 여름밤 공포분위기를 제대로 조성해줍니..
Via PostCarden 봄을 기다리는 새싹처럼 우리의 작은 정원에도 희망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영국의 카드업체인 'PostCarden'은 말 그대로 엽서에 미니정원을 팝업형태로 표현해 신선한 즐거움을 주..
Via movable floors 평평했던 맨바닥이 서서히 가라앉더니 금새 물이 차오르고 수영장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은 실내수영장의 또다른 발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Hydrofloors사에서 개발한 이 실내수영장은 평소에는..
Via iPhone Sushi Bento Box 지금도 수많은 아이폰 케이스가 각양각색으로 등장하고 있지만 아마 이보다 더 부드럽고 맛있는 케이스는 없을 것 같습니다. 초밥 도시락과 아이폰의 만남. 비록 자린고비처럼 냄..
Via Glow Roll 뭐 요즘에야 그럴일이 거의 없겠지만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건물전체가 정전이 되어 버린다면?? 이런 경우가 정말 생긴다면 대부분 휴대폰 자체에 내장된 플래쉬를 활용하거나 라이터를 꺼내어 어..
Via Frame 사이드 미러에 액자가 달려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일단 시선 제대로 고정! 근데 왜 갑자기 액자 프레임을 백미러에 달게 되었을까요? ^ ^ 프랑스 예술작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회사 Guerrilla는 고전적이..
Via iKnot 비록 엉켜 있지만 매듭만으로도 케이블, 이어폰 선 정리가 깔끔하게 된다면? 이 15가지의 매듭법은 애플 케이블과 이어폰을 대상으로 보기좋게 엮어 새로운 선정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라고... 생각하실지도..
Via Floating Instrument Platform Ship 타이타닉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십니까? ^ ^ 그 거대한 타이타닉호가 수면아래로 침몰하는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과 주인공은 그저 뱃머리에 의지해 죽어갈 수..
Via Minack Theatre 마치 고대의 건축물을 세워놓은 것처럼 보이는 이 장소는 영국 콘월(Cornwall)에 위치한 야외극장으로 하절기에 주로 공연이나 연극을 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지고..
아이디어 관련해서 글을 쓰고 또 많은 분들의 질문들을 받다보면 항상 떠오르는 화두가 아이디어 그거 돈 되야 아이디어 아닙니까?라는 질문입니다. 가끔 아이디어박물관에 올라오는 쓸모없고 형편없어보이고 이상해보이는 아이디어를 단지..
벌써 서울에 이곳 저곳 거처를 옮겨다니면서 자리잡기가 벌써 5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 ^ 그동안 사람들도 만나고 업무로 바삐 돌아다니느라 글도 제대로 올리지 못했는데 항상 아이디어박물관을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이 응원해..
'140자의 마법'이라고 불리는 트위터. 이제는 뭐 대한민국에서도 17만여명의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을정도로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의 대표주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트위터 하면서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이런..
며칠전 제 블로그 이웃 Design_N님의 제 6차 동시나눔 이벤트에 참여해 받게된 책입니다. ^ ^바쁜 일정으로 포스팅이 좀 늦었군요. 책 이름은 No Limits라는 책인데 뭐 마이클 펠프스라고 하면 세계 최고의 수영선..
Via Book Collection 넘어질 듯 하면서 넘어지지 않는 균형의 묘미는 바로 이 북아트를 두고 말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카고 출신의 아티스트 Paul Octavious는 숫자, 단어, 동물등을..
Via Boo Bag 요즘엔 대부분 장을 보러갈때 자동차를 끌고 마트로 이동을 많이 하기때문에 무거운 짐을 들고 귀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장을 보는 동안엔 바퀴가 달려있는 넓직한 카트에 짐을 실을 수 있어 힘 들이지..
벌써 몇 달 전부터 분자요리에 관한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다. 이제는 요리사뿐만 아니라 술집주인들 역시 이 트렌드를 발견하고서 합류했다. 얼마 전부터 도르트문트(Dortmund)의 일급요리사 하이코 안토니비치(Heiko Ant..
Via BlurbNation 요즘에는 책을 적은 부수로만 출판할 수 있는 숱한 공급자들이 있다. 이러한 작업에 관한 수요는 아직도 많다. 북 온 디멘드(Book on Demand)의 제작자인 블러브(Blurb) 씨는 고객들의..
어제 오픈아이디어 1회를 소개해 드리고 난 후 김수연님께서 친히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 ^ 근데 김수연님의 작품인줄로만 알고 보았던 멋진 재활용품들이 모두 삼촌의 손길을 타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아래 작품들은 제주도에 사시는 김수연님이 보내준 재활용 생활소품들로 우연히 아이디어박물관을 방문하게 되었다가 좋은 영감을 얻어 이렇게 직접 제작하셨다고 하네요. ^ ^ 첫번째 사진은 삽과 철근을 이용해 만든 인테리어 조명이라..
어디에선가 향긋한 냄새가 흘러 들어왔다. 나는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무슨 냄새인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엄마는 아침부터 내내 바쁘게 움직이셨다. 아침나절에는 팥을 삶으시더니 좀 전에는 밀가루 반죽을 하고 계셨다. “뭘까? 팥..
“20도, 30도, 70도⋯” 우리는 선생님이 불러주시는 각도를 공책에 열심히 적었다. “140도, 170도, 200도⋯” 선생님은 마치 염불이라도 외듯이 줄 줄 줄 읽어 내려 가셨다. “음. 어디 세어봐라. 이제 한 20개..
기미년 3월1일 정오...대한민국 온 누리에 태극기가 가득 휘날렸을 것입니다. 다들 태극기는 게양하셨는지요? 3·1절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것은 제가 직접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제 기억에 온 국민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들고 뛰어다..
민족의 큰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지났습니다. 다들 고향에는 잘 다녀오셨습니까? 설날이나 추석날 같은 명절날이면 종교적인 이유로 차례를 지내지 않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차례상을 차리고 그 앞에서 절을 합니다. 해마다 차리..
매일 1억명에 가까운 네티즌이 접속하고 88개의 언어로 매일 2억 5천만건 이상의 검색건수가 집계되는 구글(Google). 90년대초 인터넷 시대가 열린이래 닷컴거품과 함께 수많은 내노라 하는 기업들이 쓰려져 갔지만 앞으로도..
아마존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강이다. 그것도 다음으로 큰 강 보다 10배나 큰 강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인터넷 판매업체의 이름도 아마존이다. 이 회사의 창업주 제프 베조스(Jeffrey Preston Bezos ; 1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