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삼성명예회장 이병철 "매사 호기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라~!"
아이디어/아이디어성공담 2008/07/20 18:45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시킨 장본인 이병철. 그는 1938년 삼성상회를 설립한 이후 1987년까지 48년간 삼성그룹을 경영하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 되기위해 노력하였다.
그는 대대로 유학을 숭상하는 선비의 집안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유복한 소년시절을 보냈고, 일본에서의 지병으로 와세다 대학을 중퇴 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온 후 26살에 부친으로부터 쌀 300석 분의 토지를 물려받아 사업을 시작. 정미소, 운송사업, 부동산 투기를 통해 승승장구 사업을 넓혀 나갔다.
이외에도 삼성상회, 제일제당, 제일모직, 동양방송 TBC, 삼성전자 등을 설립하면서 오늘날 세계로 뻗어나가는 거대기업 삼성을 이루게 되었다.
그의 일화중에 재미있는 걸 발견할 수가 있는데 그는 항상 일본을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일본 시장을 먼저 참고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모방도 창조의 하나로 아이디어는 옛 것을 그대로 모아놓은 조합이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그는 지독한 메모광으로 종이를 빼곡히 채워가며 메모를 했고, 수십 번도 더 점검하고 수정했다. 그런 철저함과 완벽함이 바로 삼성의 스타일로 자리를 잡아가는 기본 틀이 되지 않았나 싶다. 오죽하면 그의 경영철학에서 메모광이 돼라고까지 강조한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정말 재미가 나고 적극적으로 열의를 쏟습니다. 뭔가를 새로 창조한다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어요."
"아침저녁에도 그 생각, 자고 일어나서도 그 생각, 무언가 부족한 게 없나, 있으면 보강하고 물어보고, 회의를 해서 안 되는 게 있느냐, 또 알아보고 일을 맡기고 ... 난 똑같은 일을 하라고 하면 대단히 싫어요."
보기엔 깐깐하고 치밀하고 섬세할 듯 하지만 그의 이런 내면엔 숨겨진 호기심과 아이디어에 대한 열정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번은 신라호텔 내 일식당인 아리아케에서의 이야기이다. 그 곳은 노인들이 신발을 신을 때 몸의 균형을 잡기가 굉장히 불편해 어려워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다 이를 유심히 바라보던 이병철은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벽에 손잡이를 달고, 구둣주걱도 지팡이만큼 큰 것을 비치하라고 지시했다.
이런 그의 배려 또한 순수한 마음과 창의적인 발상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한민국이 경제의 대국으로 자리잡도록 만든 탁월한 혜안과 통찰력 또한 그의 이런 정신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싶다.
성공한 사업가나 기업인, 발명가들에겐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디어를 잘 활용할 줄 알았다는 것이다. 우리도 그들을 본받아 좀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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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인들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요. 남들과 뭔가 다르긴 다르죠
그점을 이해하는데 까지는 쉬운데 따라하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노력하면 되겠죠? ^-^
물론이죠. 옛 선인들의 발걸음을 그대로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껍니다.^^
번뜩맨님또한 호기심만큼은 뒤지지 않으시잖아요??
조만간 솜성 하나 설립하실꺼죠??
그럼... 저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솜성이라.. ㅋㅋ솜사탕 섬을 하나 만들어 버릴까요? 맨날 먹을수 있게?
이분 사진은 처음보네요 ::((
이건희 회장님이랑 많이 닮았군요;;
삼성의 초대 창업주랍니다..^^대단한 분이죠. 그러고보니 이건희 회장님과 많이 닮았네요~!
호기심에서 열정으로..새기고 갑니다
늘..고맙습니다..
두가지 아이디어인에겐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고맙습니다.^^*
역시 전문 ceo 들의 마인드와 습관들은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네요
사소한것도 버리지 않는............ㅋㅋ
배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점들이죠..^^*
개인적으로 삼성가를 존경하는데...ㅋ~~
저도 왕성한 호기심과 멋진 아이디어로 사업체를 꾸려보고 싶네요~~^^
멋진 사업체 운영하셔서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