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클립]물병을 자전거 프레임에 고정시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Water BottleClip'
★ 아이디어/디자인 2009/07/02 20:11 |Designer Matthias Ries
참~ 스마트한 발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독일 디자이너인 Matthias Ries는 평소 자전거를 타면서 많은 갈증을 느껴왔으리라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는 물통이 쏟아질까 노심초사하며 마음대로 페달을 밟지 못했을 것이고 뒷편에 달린 안장조차 그 역할을 못해줘 무척이나 답답했겠지요.
하지만 그의 피뢰침 같은 영감은 어느순간 기지를 발휘하며 자전거 정 중앙 프레임에 꽂혀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이 자전거 뚜껑클립은 자전거를 타며 휴대하기 힘들었던 플라스틱 물병을 일반 물통 뚜껑으로 교체해주는 것만으로 간단히 부착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게 세워져 있어 병이 마구 흔들리거나 탄산음료가 부글부글 끓어올라 넘치는 것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탄산 음료수 병도 아주 유용하게 휴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자전거 타기 좋은 요즘 이런 아이디어는 어떨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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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은 그럴싸하게 써놓으셨는데.
일반 수통 거치대도 있고, 져지 웃도리 뒤에 포켓도있고.
결정적으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탄산수를 먹지 않죠. 물을먹지;;
발상은 좋은데 제가 보기엔 병뚜껑 잃어버린 사람들이나 필요한 제품;;;
^^네 듣고보니 아쉽네여님의 말에 일리가 있네요. 하지만 예외라는 상황을 고려해볼때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용도는 분명히 있을 듯 싶어요.
자전거 타는 사람이라고 해서 물만 먹는다는 생각은 하나의 편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쉽게 콜라를 매우 좋아하시는 분은 마실 가능성이 높고 물보단 탄산음료를 선호하는 분들은 별로 게의치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병뚜껑 잃어버린 사람들만이 필요한 아이디어 제품은 아닌 듯 싶어요~ ^ ^
수통거치대는 전용이라 물을 따라넣어야 되고
전문인을 위한거고....져지 웃도리 뒤는 뭐 넘 프로틱해서 대중성이 부족하다.
걍 마트에서 방금 사온 션한 생수나 이쁜 디자인의 페트병
이 저기 걸릴 걸 상상해보면...
다양한 이쁨이 기대되지 않나 ???
생각만해도 가슴이 뛰는구만.,,,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 군요~
자전거와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ㅋ
네 자전거와 잘 매치가 되는 듯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거치의 의미에서 조금 벗어나서 보아서 마실때의 불편함을 조금 들어 주기 위해 원터치식으로 분리를 하면 좋지 않을까요. 돌려서 분리해야 하는 것 보단 좋지 안을까요.
단군님의 아이디어 강추!!^^정말 원터치로 만들면 훨씬 편할 것 같네요.
기존 나사방식은 견고한 보관을 위한 방식이고
견고성을 확보하고 쉬운 원터치 포카리스웨트 뚜껑식,,,
혹은 오투 뚜껑스러운 방식이 좋겠다.
자전거로 다니면서도 한 손으로 먹을 수 있는...
저기 잘 생각해보면 자전거 탈때 저런식으로 물통이 달려있으면 불편할것 같네요 평지만 달리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