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북마크]책속에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나요. 새싹책갈피 'Sprout'
아이디어스토어/핫뜨는아이템 2011/10/19 21:32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란 말이 있듯이,
활짝 웃음짓게 만드는 새싹 책갈피 'Sprout'은 책속에 피어나는 새싹을 북마크로 표현한 아이템으로 이제 막 책을 집어들고 독서하는 사람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책만보면 졸리시거나 10분만 들고 있어도 현기증이 나는분들께 오늘 특별한 선물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만 같군요. ^ ^
책은 언제나 양식이 되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2%부족한 허전함은 오래토록 책을 멀리하게끔 만들었죠.
하지만 Sprout과 함께라면 올 가을은 풍요로운 지식과 함께 뿌듯한 시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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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너무 귀여운 책갈피네요
저도 요즘 책읽으면서 펼칠때마다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답니다. ^ ^
책 읽는 기분을 업그레이드 시켜주겠어요
네 이걸보면 마음이 한결 상쾌해지는 기분이 드는 것 같더라구요. ^^
책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것 같네요..^^
네 친구한테 선물하면 무척 좋아해할꺼예요. ^ ^
예쁜 책갈피인데..
아무리 고무래도 부피가 있어서 그대로 접으면 책에 자국날것같아요..
제가 직접 쓰고 있는데 그런 문제는 없더라구요. ^ ^
아니....아무리 아이디어라고 해도 그렇지...
무슨 신소재 개발한걸로 만든것도 아닌데 손톱만한게 5000원이 넘네 ㅋㅋㅋ
이 제품은 국내 디자이너분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랍니다. ^ ^그만한 가치는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