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방영한 제 16회 주병진 토크콘서트에 아이디어박물관이 협찬한 반지 병따개와 차가운 병맥주를 시원하게 나발불 수 있는 암워머가 소개되었습니다. ^ ^ 이날 이소라씨와 노사연씨가 출연해 토크쇼를 빛내줬는데 특히 이소라씨는 특이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소품들을 직접 실행활에 사용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죠.

 

아래는 자료화면입니다.

 

 

파리, 모기를 쫓는 미니선풍기 머리띠.

특히 잠잘때 이놈들 참 짜증나죠~

 

다소 엉뚱해보이지만 귀여운 아이템입니다. ^ ^

 

 

 

남자친구와 길거리에서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뽀뽀하고 싶을때 뽀뽀할 수 있는 커튼 안경.

 

 

지하철에서 졸다가 넘어질때 절때 쓰러지지 않는 손가락 골무.

나중에 이소라씨가 직접 시연하다가 소품이 다 부러졌었죠. ㅎㅎ

 

이때 주병진씨가 "이걸끼고 졸면 지하철을 다 때려부실 수 있다" 하면서 말씀하시던데 얼마나 웃기던지..ㅋㅋ 

 

 

아빠들도 젖을 먹일 수 있는 수유기.

회심의 마지막 한방이었습니다. -_-ㅋㅋ

 

이처럼 엉뚱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려운 아이디어를 진도구라 부르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재밌는 발명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_+

 

더 자세한 내용은 제 16회 주병진 토크콘서트 재방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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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라윌 2012/05/07 21: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거 봤었는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agiledeals.com BlogIcon Mentzer 2014/02/27 14: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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