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Yanko Design


Designer Kévin Depape


윈도우 8 이 출시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PC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PC, 키보드와 스크린을 분리해서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노트북, 요가를 하듯 스크린 부분을 비틀 수 있는 노트북 등등... 오늘은 이런 PC들의 다음 세대가 될 미래의 노트북 컨셉 디자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4.1 인치의 이 노트북 구성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해보입니다. 스크린, 키보드, 터치패드로 이루어져있죠. 그런데 핵심은 휘어질 수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일반 노트북처럼 접어서 들고다니다가 필요할때 노트북을 완전히 펼쳐서 21 인치의 데스크탑으로 쓸 수 있답니다. 키보드는 무선으로 연결되고 터치패드도 무선으로 연결되죠.


하나의 제품을 들고다니는거지만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사진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모습만 나와있는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했기 때문에 반대로 접어서 태블릿처럼 활용도 가능할거라고 생각되네요.


Written By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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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룰룰라 2013/03/04 14: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직 출시라던가 그런건 안됐나요?

    • Favicon of http://chucksidea.tistory.com BlogIcon 김경호 2013/03/06 08:55 Address Modify/Delete

      네 컨셉 디자인만 나와있습니다. 아무래도 출시되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릴것같네요.

  2. 종달 2013/03/06 2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건다 좋은데 저 사이즈에 확장하려면 베터리가... 한시간 쓰고 쫑나겠다 ㅠㅠ

  3. 종달 2013/03/07 14: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저런 디자인이 불가능하지 않은게 아직개발중이긴 한 휴대형 연료전지를 이용한 전원솔루션을 이용하는거도 대안이긴 합니다.(옛날에 봤던 초기버전은 베터리사이즈를 오버해서 대용량 베터리 같은 괴악스런 디자인을 보여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