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Yanko Design


Designer Samir Sufi


차를 마실 때면 항상 티백이 걸리적거립니다. 놔두자니 차가 너무 우러나서 진해지고 빼내자니 딱히 둘 곳도 없고 한번 더 타서 마실 수 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 이런 고민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줄 아이디어 하나를 소개합니다.


뜨거운 물에 티백을 넣고 어느정도 우러나면 티백을 빼는게 아니라 당겨주세요! 그러면 티백이 손잡이 부분으로 쏙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하면 적당히 우러난 차를 마실 수 있고 티백을 재사용할수도 있죠.


단점이라면 티백을 재사용할 때 손잡이 부분에서 꺼내야되는데 손 등을 이용해서 꺼내는 방법 말고는 크게 떠오르는 방법이 없다는 점 정도가 되겠네요.


Written By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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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윤지 2013/03/06 19: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대박이네요 ㅎㅎ 항상 그것때문에 불편했는데 선물하면 센스있다는 소리들을것같아요ㅎㅎㅎ

  2. 종달 2013/03/06 2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백의 줄을 반대로 당기면 나오잖습니까 굳이 손을 쓸필요가...